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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상품코드 G5CC700A838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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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冠嶽);  아마미풍란 설백호에서 백복륜으로 변화한 개체이다.  본종의 원래 모주는 아마미 풍란의

실생에서 돌연변이된 설백호이며, 그 신아에서 복륜으로 진화한 것이다. 예는 선천성으로 처음부터

설백복륜을 두르고 나오며 짙은 감이 중통하는 설백 복륜은 고정되어 있고, 무늬와 바탕의 색대비 또한

탁월하여 지금까지 볼 수 없는 개성이 뛰어난 품종이다. 특히 축이 넓고 아랫부분의 붉은 안토시안은

특이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깊은 맞을 느끼게 한다. 넓은 잎과 날카롭게 느껴지는 입엽성, 그리고 설백의

복륜이 잘 어우러진 모습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하다. 이름은 험한 계곡이 연상되는 冠嶽으로서 깊고

깊은 계곡에서 잉태된 명품의 상징으로 전태용씨가 명명하였으며,  2010년도 한국풍난연합회 신 등록품

이다.  니축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종자목으로 아주 좋습니다.)

촉수 : 1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