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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두3
상품코드 G5B2F8C28105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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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은 직도형이며 비단 같으면서도 두터운 중형종이다. 신아는 엷은 황색으로 나오며. 잎 끝부터

황색으로 물들고 차츰 극황색 호가 된다. 후육의 잎에 약간 후발로 황색 호가 들어간다. 무늬는

신아가 나오면서 무늬가 뚜렷하지만 백황색으로 나와서 극황색으로 짙어진다. 가을에는 황색이

특히 뚜렷해지는 부귀란 중에서도 가장 좋은 색을 발현하는 품종이다. 니축이며 뿌리 끝의 색상은

약간 엷은 니근이다.  흰꽃이 피며 축은 자홍색이고 뿌리 생장점이 홍갈색이며 붙음매는 월형이다.

강광(30~40% 차광.35.000~40.000 룩스)에서 배양, 계절마다 미묘한 변화 때문에 녹색과 황색의

대비가 매우 아름다운 품종이다. 금두와 비슷한 상예의 조일전은 잎의 녹이 조금 엷으며. 황호의

색갈이 금두보다 조금 엷은 것이 다르며, 금두 같은 조일전은 붙음매는 월형이나 그 뿌리의 생장점이

붉은 갈색을 띄고 있습니다. 금두가 복륜이 되면 金甲복륜이 되고 중반에 紺복륜으로 된것을 神代라

한다. 약간 직도형 잎으로 잎끝이 정리가 잘된 중형품종 三重県産으로 복륜으로 되면 "金甲복륜"이다.

寶錦과 잘 혼동되고 있으나 寶錦은 초가을에 斑色이 백색에 가까워 극황색으로 되지 않는 점과 잎형이

희엽으로 잎의 광택이 본종 보다도 강한 점등으로 구분된다. 가을에는 특히 황색으로 되며, 부귀란 중

제일이라고 말한다. 또한 두터운 잎은 촉촉한 느낌의 "絹地合"이다.  (예가 좋습니다.)

촉수 :  2촉(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