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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2
상품코드 G59905EA0DFF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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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안에서 산다는 세 발 달린 상상의 까마귀. 삼족오(三足烏) ·준오(烏)라고도 한다.

옥금강의 묵 변이 개체로 잎이 두터운 두엽에 묵류의 예가 특징인 이예품이다.

한국의 옥금강 실생에서 선별된 돌연변이 개체로 형태는 옥금강과 별 차이가 없으나

묵호(墨縞)가 선천적으로 잎의 앞과 뒤에 흐르는 이예품으로 장래가 기대된다.

보통 묵의 정도는 빛과 관계가 많다. 금오 역시 강한 햇빛에서는 묵이 더 선명해진다.

차광을 많이 하는 여름에는 묵이 제일 약하며 겨울철에 빛을 많이 받으면 가장 선명하게

묵이 잘 나타난다.  강한 빛에서는 아래 잎에 묵이 마치 소나무에 송진이 배어 나오듯이

두툼해진다.  “금오”는 1999년쯤 청야의 김석동 씨가 발견한 개체로 고정성도 확인되어,

이름을 김원태 씨가 "太陽 안에 산다는 세 발 달린 상상의 까마귀"를 뜻하여 명명하였다.

꽃은 하늘피기로 꽃잎에 약간의 홍색이 나타난다. 니축니근에 일문자에 가까운 파형이다.

촉수 :  4촉(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