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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설
상품코드 G57DD635067F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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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미계 풍란으로 이접반(耳摺斑)의 사복륜(絲覆輪) 개체이다. 천엽이 나올 때는 설백복륜으로 올라와
 
자라면서 이접반 형태의 절입성 사복륜으로, 고정성이 뛰어난 품종이다. [성설(聖雪)] 타입으로, 비록
 
스치듯 걸쳐있는 사복륜이지만, 그래서 아쉬움이 더해 잊히지 않는 아련한 일품이다. 청초한 느낌에,
 
소나무 위에 내린 눈이 녹다가 조금씩 남아 있는 듯 보인다는 뜻으로 송설이라 명명했다 한다.
 
잎은 넓고 두꺼우며 끝이 뾰족하고, 새잎은 입엽으로 나와 자라면서 노수엽도 섞이는 만곡에 가까운 희엽,
 
엽성이 뛰어난 우람한 모습이다. 옅은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대형종이며 예가 좋은 품종으로 좌우 잎장 길이가 20Cm 정도 됩니다.)

 

(꽃사진은 15.07.24 현재 개화시 이미지로 꽃도 풍성하게 피워 줍니다.)

 

촉수 :  3촉(1+2)